
과천시 여성예비군 소대가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배식봉사에 나서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예비군 대원들은 직접 식사 준비부터 배식, 잔반 정리까지 세심하게 도우며 온기를 전했다.
과천시 여성예비군은 지난 11년 동안 안보 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 곳곳에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환경정화, 재난 복구 지원, 소외계층 지원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봉사에 참여한 조순호 과천시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지난 11년 동안 그래왔듯, 앞으로도 과천시의 발전과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여성예비군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 여성예비군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