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가 5월 25일 과천중앙공원 8단지 정문 앞에서 암환자 전문 힐링쉼터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과천지역 교회들이 무료 간식도 제공했다. 사진=김인숙
과천호스피스 바자회 홍보 현수막. 사진=김인숙
바자회에서는 물품판매, 먹거리존, 바로마켓 등을 운영했다. 사잔=박창용
과천호스피스 자원봉자들이 먹거리존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박창용
주민들이 바자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김인숙
행사장 전기줄을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걸림 사고 위험성 있어 보였다. 사진=박창용

[공동취재=박창용·김인숙 기자] 과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가 5월 25일 과천중앙공원 8단지 정문 앞에서 암환자 전문 힐링쉼터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과천 호스피스회는 암 환자를 위한 자원봉사자 교육과 봉사, 호스피스 간병인을 소개하는 단체로, 지난 2003년 설립됐다. 과천시 별양로 과천회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바자회는 과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가 주최하고, 과천시 기독교연합회, 과천시 자원봉사센터, 과천 CBMC, 율목 CBMC가 후원했다.

이날 바자회는 물품판매와 함께 먹거리존, 농산물 바로마켓 등을 운영했다. 수익금은 암 환자들의 전문 힐링쉼터 마련 기금으로 사용된다.

이날 과천시의회 황선희·하영주 시의원이 바자회 행사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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