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1인가구 병원 동행 서비스

과천시여성비전센터가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몸이 아프지만 혼자라서 병원조차 가기 어려운 시민들과 동행하는 서비스다. 대상은 과천시 1인가구다. 연령, 소득과 무관하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5000원, 초과 30분당 2500원이다. 택시비, 버스비는 본인부담이며 차량운행 등 이동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문의 : 과천시여성비전센터(02-3679-2008)

김마리아 기자
김마리아 기자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2000년 아동문예문학상(동시부문)을 받고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빗방울 미끄럼틀' '키를 낮출 게' 등 10권을 출간했으며 초등국어교과서에 '키를 낮출 게' '늦게 피는 꽃' 중학교과서에 '풍차와 빙글바람'이 실렸다. 새벗문학상, 한국아동문예상, 아르코창작지원금, 경기문화재단지원금을 받았다. 2023년 7월부터 과천시니어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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