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자율방재단'(단장 전규일)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무더위 쉼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펼쳤다.
과천시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부터 25일간 행정복지센터·경로당·금융기관 등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 46 개소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단원들은 운영 시간 내 쉼터 출입이 가능한지 여부를 비롯해 에어컨·선풍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매년 여름 무더위 쉼터 점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과천시자율방재단은 올해 62 명의 단원이 2 인 1 조를 이뤄 평균 2 곳의 쉼터를 점검했다. 단원들은 쉼터 관리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쉼터의 청결한 관리를 돕기 위해 물티슈를 제공했다.























